몽골 주도의 공동 탐색과 설계
몽골 측이 분야·지역·책임기관을 정합니다. 리브위드는 이해관계자 참여, 교육, 캠페인 운영, 사업관리와 성과 문서화를 맡습니다. 탄소·공시·광업·수자원 기준은 별도 전문기관이 보증합니다.
- 01기존 정책과 사업의 중복을 먼저 확인합니다.
- 02분야·지역·책임기관을 몽골 측과 함께 좁혀갑니다.
- 03기준선과 확대 조건은 이후 논의에서 함께 정합니다.
Partnership approach / 22 July 2026
몽골이 이미 선택한 정책 방향을 존중하면서, 리브위드의 실행 경험과 해외 운영 사례를 연결할 수 있는 협력 방향을 전달하는 문서입니다. 구체적인 일정과 범위는 몽골 측과 함께 정합니다.
Core position
정책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몽골이 이미 선택한 방향이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함께 설계합니다.
제안서의 대부분은 몽골의 우선순위와 공동운영 구조에 배정합니다. 해외 사례는 비교 기준으로만 쓰고, 리브위드 소개는 짧게 제한합니다.
첫 제안의 목적은 계약이나 제도 채택이 아니라, 함께 탐색하고 검증 가능한 협력 방향을 정하는 것입니다.
몽골 측이 분야·지역·책임기관을 정합니다. 리브위드는 이해관계자 참여, 교육, 캠페인 운영, 사업관리와 성과 문서화를 맡습니다. 탄소·공시·광업·수자원 기준은 별도 전문기관이 보증합니다.
전국 단위 위임, 새로운 플랫폼, 대형 양해각서를 먼저 요청하지 않습니다. 상대는 작은 범위에서 리브위드의 운영 능력과 협업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려를 숨기지 않고 제안 구조 안에서 먼저 답하면 방어적인 반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몽골의 공시 가이드, 국가 로드맵, 탄소시장 준비, 광업·캐시미어 사업을 출발점으로 명시합니다. 한국과 해외 사례는 선택 가능한 참고안으로만 제시합니다.
초기 대화에서부터 정책·공여기관·민간사업의 중복 지도를 함께 만듭니다. 새 플랫폼보다 기존 체계의 참여·운영·보고 구간을 보완합니다.
리브위드의 역할을 참여설계와 운영으로 한정합니다. 온실가스, 지속가능성 공시, 광업, 수자원, 법률은 분야별 전문기관과 공동책임으로 둡니다.
기관·지역·참여자 수보다 에너지, 물, 폐기물, 데이터 품질, 행동 변화처럼 함께 합의한 지표를 추적합니다.
핵심 지표는 소수로 시작합니다. 가치사슬 배출량인 Scope 3처럼 복잡한 항목은 뒤로 둡니다.
현지 코디네이터를 공동 운영자로 두고, 문서·양식·교육자료·데이터 체계를 단계별로 이관합니다.
“몽골에 ESG가 없다”는 전제는 사실과 다릅니다. 과제는 제도 도입보다 데이터·인력·검증·현장 참여에 가깝습니다.
유엔개발계획(UNDP)과 몽골 금융규제위원회 등은 2022년 기업용 지침을 공개했습니다. 제안은 “첫 도입”이 아니라 기존 지침의 적용과 운영을 도와야 합니다. UNDP 자료
2025년 말 공개된 189개 기관 조사에서는 IFRS S1·S2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을 인지한 비율이 63.5%였지만, 실제 보고서를 준비하는 비율은 21.7%였습니다. 준비도 평가 요약
같은 조사에서 97%는 ESG 전용 소프트웨어가 없고 84%는 내부 검증체계가 없었습니다. 첫 사업은 시스템 구매보다 최소 자료 양식과 담당자 역량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몽골 SDG Investor Map은 6개 부문에서 14개 투자기회 영역을 제시합니다. 새로운 “투자 유치 담론”보다 실제 사업 후보와 검증자료를 연결하는 편이 낫습니다. SDG Investor Map 발표
68가구 태양광 실증은 2025년 80가구 추가, 2027년 450가구 계획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례는 “작게 검증한 뒤 확대”하는 접근이 현지 정책 흐름과 맞는다는 근거입니다. UNDP 사례
리브위드는 정책 권한이나 기술 검증을 대신하는 기관보다, 정책을 사람이 참여하는 실행사업으로 바꾸는 운영 파트너로 제안하는 편이 설득력이 높습니다.
기존 정책, 사업, 현지 우선순위를 확인합니다.
현지 공동책임자와 대상·지표·역할을 정합니다.
한 분야에서 작고 측정 가능한 실증을 운영합니다.
외부 전문기관이 자료와 성과를 검토합니다.
근거를 보고 중단·보완·확대를 함께 결정합니다.
준비 수준은 구체적인 현지 사실로 보여주고, 우월감으로 들릴 수 있는 표현은 피합니다.
| 피할 표현 | 권장 표현 | 이유 |
|---|---|---|
| 한국형 ESG 정책 모델 전수 | 몽골의 기존 정책에 한국과 해외의 실행 경험을 선택적으로 결합 | 정책 주도권이 몽골에 있음을 분명히 합니다. |
| 몽골 ESG 체계 구축 | 기존 공시·탄소·광업·금융 체계의 현장 적용 지원 | 이미 있는 제도와 사업을 인정합니다. |
| 선진 사례 이식 | 현지 여건에 맞게 축소·수정한 비교 사례 | 복제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
| 국가 ESG 평가체계 개발 | 시범기관용 최소 지표와 학습 체계 | 첫 단계의 자료 부담과 정치적 부담을 낮춥니다. |
| 글로벌 투자 유치 기반 마련 | 검증 가능한 사업자료와 투자 후보를 연결 | 추상적인 약속보다 사업 파이프라인을 보여줍니다. |
| 리브위드의 ESG 전문성으로 전 과정 수행 | 리브위드는 공동설계·참여·운영·보고를 맡고 기술영역은 전문기관과 공동 수행 | 공개 이력과 역할을 일치시킵니다. |
첫 단계의 산출물은 계약서가 아니라, 몽골 측과 함께 다음 단계를 정하기 위한 이해와 방향입니다.
정책과 기존 사업을 검토하고, 관련 기관과 대화하며 현지 우선순위를 확인합니다.
몽골 측과 공동으로 시범 분야, 대상 지역·기관, 현지 공동책임자와 역할을 논의합니다.
합의된 방향을 개념 스케치로 정리하고, 검증 방식과 다음 결재 절차를 함께 논의합니다.
아래 다섯 영역은 몽골 측과 함께 논의해 좁혀갈 후보입니다. 순서와 범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공공기관의 난방·전력, 차량연료, 물, 폐기물 같은 운영 지표를 함께 살피고 개선하는 방향입니다. 리브위드는 참여기관 운영과 교육을 맡고, 기준선과 검증은 전문기관이 맡는 구조를 검토합니다.
아이막·솜 단위 팀이 물, 폐기물, 에너지, 교육 과제를 스스로 제안하고 작게 실행하는 방향입니다. 기존 지역개발기금과 연계하는 방식을 함께 검토합니다.
공시 준비가 된 기업들이 기후정보 중심의 첫 보고서를 함께 준비하는 방향입니다. ISSB 정합성 검토는 전문기관과 공동으로 다룹니다.
새 플랫폼을 만들지 않고 기존 Sustainable Cashmere Platform에 시장·캠페인·실증 구간을 보태는 방향입니다. 한국 구매기업과 생산자를 연결하는 방식을 검토합니다.
광산 인근 지역사회가 자료를 함께 수집하고 공개 범위와 이의제기 절차를 합의하는 방향입니다. 민감도가 높은 만큼 신뢰가 쌓인 뒤 추진할 후보로 봅니다.
제도 전체를 복제하지 않고, 작동한 원리만 떼어 현지 여건에 맞게 줄입니다.
| 사례 | 작동한 원리 | 몽골 적용 |
|---|---|---|
| Singapore GreenGov.SG | 공공부문이 공통 지표를 매년 공개합니다. FY2024 배출량은 FY2020 대비 9.5% 낮았습니다. [High] | 전국 제도 대신 소수 기관과 핵심 지표부터 시작합니다. 감축 원인을 운영개선과 전력계통 변화로 나눠 해석합니다. |
| New Zealand CNGP | 측정, 감축계획, 연차보고, 제3자 검증을 한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High] | 기관별 담당자와 검증기관을 처음부터 지정합니다. 자료가 부족한 기관은 기준선 구축부터 시작합니다. |
| Malaysia NSRF | IFRS S1·S2를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교육·계산도구·유예조치를 함께 제공합니다. [High] | 기후정보부터 시작하고 Scope 3처럼 복잡한 항목은 뒤로 둡니다. 준비된 기업부터 동료학습 묶음으로 운영합니다. |
| Canada TSM | 시설별 지표, 공개보고, 독립검증, 다중 이해관계자 자문을 결합합니다. [High] | 광업 전반 평가보다 한두 시설의 안전·물·지역관계 지표를 실증합니다. 외부검증은 다음 단계에 둡니다. |
| Chile 공동 수질관측 | 갈등지역에서 자료를 함께 만들고 관측체계를 공동 소유했습니다. [Medium] | 광산이 만든 자료를 설명하는 방식보다 지역사회가 채취·검토·공개에 참여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
| Singapore SG Eco Fund | 개인·단체·기관의 작은 환경사업에 자금과 확산 기회를 제공합니다. [High] | 새 기금보다 몽골 Local Development Fund 안에 ESG 실행 트랙을 시험합니다. |
| Finland 순환경제 로드맵 | 폭넓은 공동설계는 강점이었지만 일부 우선과제는 책임주체가 없었습니다. [High] | 모든 과제에 책임기관, 예산 출처, 완료일을 붙입니다. 아이디어 목록만 남기지 않습니다. |
제안서 본문에 대응 원칙을 짧게 넣고, 상세 위험등록부는 공동 탐색 단계에서 함께 만듭니다.
| 위험 | 발생 신호 | 제안 단계 대응 |
|---|---|---|
| 주권·온정주의 우려 | “한국 모델”과 “전수” 표현이 반복됩니다. | 몽골 주도, 공동 명의, 현지어 운영, 최종 판단권을 문서에 명시합니다. |
| 기존사업 중복 | 비슷한 플랫폼·교육·공여사업이 이미 있습니다. | 중복 지도와 “하지 않을 일” 목록을 첫 산출물로 둡니다. |
| 기술 신뢰 부족 | 리브위드가 탄소·광업·공시를 단독 설명합니다. | 분야별 전문기관과 책임표를 제안 단계부터 공개합니다. |
| 그린워싱 | 참여자 수와 행사 횟수만 성과로 제시합니다. | 기준선, 자료 출처, 검증자, 변화지표를 시작 전에 합의합니다. |
| 자료 부담 | 초기부터 많은 공시 항목과 Scope 3를 요구합니다. | 핵심 지표를 소수로 시작하고, 공통 양식과 단계적 확대를 적용합니다. |
| 사업 종료 뒤 공백 | 외부 PMO만 자료와 운영법을 보유합니다. | 현지 코디네이터를 공동운영자로 두고 단계별 이관 기준을 둡니다. |
| 지역사회 반발 | 광산·정부·기업이 자료를 단독 생산합니다. | 공동관측, 이의제기 창구, 공개 범위를 지역사회와 합의합니다. |
| 재원 불확실성 | 전국 확대비용을 첫 단계에 가정합니다. | 실증→검증→확대의 결재문을 나누고 기존 기금과 연계합니다. |
문장만 복사하기보다 상대 기관과 선택한 시범 분야에 맞춰 고유명사와 책임주체를 넣어 사용합니다.
저희는 몽골이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새로 도입해야 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몽골은 이미 기업 공시 가이드와 국가 로드맵, 탄소시장 준비, 기후스마트 광업과 지속가능 캐시미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제안드리는 일은 이 체계를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관·기업·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작고 측정 가능한 실증으로 연결하는 협력입니다.
본 협력은 몽골 정부와 현지기관이 정책 목표와 최종 판단권을 보유하는 공동설계 방식으로 추진합니다. 리브위드는 한국에서 수행한 교육, 캠페인, 이해관계자 참여와 사업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실행을 맡습니다. 탄소 MRV, 지속가능성 공시, 광업·수자원 검증은 분야별 전문기관과 공동 수행합니다. 첫 단계에서는 기존사업과의 중복을 확인하고, 한 분야를 함께 좁혀가는 공동 탐색부터 시작합니다.
오늘 요청드리는 것은 전국 단위 사업이나 제도 채택이 아닙니다. 우선순위 분야와 현지 공동책임기관을 함께 논의하고, 중복사업 검토와 공동 탐색을 통해 다음 단계를 함께 정하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영문·몽골어 번역 전에는 “policy transfer”, “best practice adoption”, “capacity building” 같은 표현이 위계적으로 들리지 않는지 현지 검토자를 통해 확인합니다.
공개자료로 확인되는 강점은 충분히 사용하되, 캠페인 운영 실적을 정책 성과나 기술 성과로 확대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계약, 운영범위, 파트너, 일정
참여자, 교육시간, 지역, 결과물
역량·행동·운영지표의 전후 변화
외부검증된 사회·환경 변화
공식기관·원문을 우선했습니다. 리브위드 사례 중 회사가 직접 공개한 내용은 별도로 표시했습니다.
회사 공개자료. 전략·설계·프로그램·보고의 서비스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회사 공개자료. KB La School 등 교육·사회 캠페인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회사 공개자료. InterLink와 참여 네트워크 운영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외부 공시자료. 계약 규모와 수행기간을 확인했습니다.
몽골 기업용 보고 가이드가 이미 존재한다는 근거입니다.
보고·자료·인력·검증 준비도의 현재 간격을 확인했습니다.
광업이 성장동력인 동시에 ESG 위험과 투자 제약을 안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몽골 대표단의 방한 벤치마킹 등 배출권거래제·탄소시장 협력 교류가 이미 진행 중임을 확인했습니다.
캐시미어 분야에는 기존 협력 플랫폼이 있으므로 새 플랫폼보다 실행 구간 보완이 필요합니다.
330개 솜의 참여적 의사결정과 사회적 책임 구조를 지역 실행 채널로 검토했습니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적응 우선순위의 공식 기준입니다.
공공기관 공통지표와 연차공개 사례입니다.
공공기관의 측정·감축·보고 운영과 참여기관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ISSB 기준의 단계적 적용과 교육·도구 지원 사례입니다.
광업 분야의 다중 이해관계자 감독 구조를 확인했습니다.
Recommended stance
리브위드의 강점은 사람과 기관이 참여하는 사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데 있습니다. 그 강점을 몽골의 기존 정책과 기술 파트너 사이에 정확히 배치하면, 과장 없이도 준비된 파트너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